자신과 다른 점이 많은 사람을 존경할 수 있는 '마음의 크기'가 우정의 토양이다.

 

'커다란 마음'이 있으면 그만큼 훌륭한 우정을 쌓을 수 있다.

 

고민을 들어주는 벗이 있으면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모른다.

 

괴로운 일이 있을 때 '괜찮아.' 하고 말해주는 벗이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풍요로워지고 고뇌와 맞서 싸울 수 있다.

 

친구는 당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당신이 말을 건네면 상대가 대답한다.

 

그때 곧바로 친해지지 않더라도 당신의 성실함이 상대의 생명에 거울처럼 비친다.

 

'수동적'으로 상대가 말을 걸어주기를 기다리면 새로운 우정을 넓힐 수 없다.

 

친구가 많은 사람은 행복하다.

 

'나는 친한 친구가 있다'고 떳떳이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돈보다, 지위보다, 명예보다 '언제나 마음이 통하는'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친구가 있는 사람의 인생이야말로 진정으로 '풍요로운 인생'이다.

 

'배우자', '향상하자',는 사람 주위에 '좋은 벗'이 모인다.

 

인간은 그러한 '좋은 벗' 속에서 연마된다. 높은 곳을 지향하는 참된 우정은 그 노력의 결실을 몇 배로 맺게 한다.

 

함께 노력하고 향상하노라면 자신의 힘을 발휘 할 수 있다.

 

상대의 장점도 끌어 낼 수 있다.

 

우정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만 그 위에 두 사람이 나름대로 목적을 띠고 서로 격려하고 도우며 꿋꿋이 살아가자는 인생의, 청춘의 힘찬 발소리가 있어야 한다.

 

'사회에 공헌하자'와 같은 공통된 목적이 중요하다.

 

목적이 명확하지 않은 우정은 야합이 되고 만다. 목적을 향해 서로 밝게 격려하고 그것을 달성하려는 우정은 오랫동안 이어진다.

 

우정은 보배

우정은 행복이다.

우정은 인생을 장식하는 '화관'

우정이 넓어진 만큼

우정이 깊어진 만큼

자신의 인생도 넓어지고 깊어진다.

우정은 기쁨을 두 배로 키우고

슬픔을 반으로 줄인다.

 

2016년 5월 28일 오후 10:54분

 

by "지지않는 청춘" 중에서 저자 - 池田大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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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언제나 마음에 슬픔, 기쁨, 즐거움을 전해주는 R&B의 거장 스티비 원더입니다~!

 

스티비원더는 앞을 보지 못하지만 눈보다 더 맑은 마음의 청력과 음색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스티비원더의 최고로 유명했던 곡은 I just to call to say i love you입니다.

 

아~ 이곡을 들었을때의 느낌은 너무나 신나고 그냥 마냥 따라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곡 이었습니다.

 

처음엔 슬픈 노래를 들을까 하다가 리드미컬하게 선택하게 된 곡이 2곡이 믹싱이 되었네용~~^^ I wish, Isn't she lovely입니다.

 

이 노래도 어깨를 들석이게 감탄사를 나오게 만드는 라이브 곡입니다.

 

2개의 곡명은 I wish, Isn't she lovely입니다.

 

중간에 이대로~~ 멈춰라~~ 도 한번 하셔야 합니당~!!

 

감상해 보시지용~~^^

 

Stevie Wonderla - I wish, Isn't she lovely

 

출처 : 유튜브

 

1) I wish

 

Looking back on when I
Was a little nappy headed boy
Then my only worry
Was for Christmas what would be my toy
Even though we sometimes
Would not get a thing
We were happy with the
Joy the day would bring

Sneaking out the back door
To hang out with those hoodlum friends of mine
Greeted at the back door
With boy thought I told you not to go outside
Tryin' your best to bring the
Water to your eyes
Thinkin' it might stop her
Grom woopin' your behind

I wish those days could come back once more
Why did those days ev-er have to go
I wish those days could come back once more
Why did those days ev-er have to go
Cause I love them so

Brother says he's tellin'
'Bout you playin' doctor with that girl
Just don't tell I'll give you
Anything you want in this whole wide world
Mama gives you money for Sunday school
You trade yours for candy after church is through

Smokin' cigarettes and writing something nasty on the wall (you nasty boy)
Teacher sends you to the principal's office down the wall
You grow up and learn that kinda thing ain't right
But while you were doin'it-it sure felt outta sight

I wish those days could come back once more
Why did those days ev-er have to go
I wish those days could come back once more
Why did those days ev-er have to go

 

2) Isn't she lovely

Isn't she lovely
Isn't she wonderful
Isn't she precious
Less than one minute old
I never thought through love we'd be
Making one as lovely as she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Isn't she pretty
Truly the angel's best
Boy, I'm so happy
We have been heaven blessed
I can't believe what God has done
Through us he's given life to one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Isn't she lovely
Life and love are the same
Life is Aisha
The meaning of her name
Londie, it could have not been done
Without you who conceived the one
That's so very lovely made from love

 

출처 : Naver Music

 

너무나 멋지지 않습니까~~!! ^^ 짱입니다~!

 

하모니카의 음색은~ 뭐 스티비 원더의 몸의 한 부문인 것 같습니다.

 

진실한 마음의 곡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혼을 맑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행복해하는 눈동자의 모습들이 마음을 울립니다.

 

다음곡은 슬픈 곡입니다.

 

가사가 남자의 애완의 마음을 담는 가사인지는 몰랐네용~~ ㅜㅜ;

 

5년전에 성시경씨와 김조한씨의 애땐 모습으로 부르는 열정적인 lately는 참으로 마음에 슬픔을 한가득 담아 낼 수 있는 느낌인 듯 합니다. 

 

Stevie Wonderla - Lately

 

성시경 & 김조한의 듀엣곡

 

출처 : 유튜브

 

화면에 한글 가사도 나옵니다~~~^^

 

Lately I've had the strangest feeling
With no vivid reason here to find
Yet the thought of losing you's been hanging
around my mind

Far more frequently you're wearing perfume
With you say 'No special place to go'
But when I ask, will you be coming back soon?
You don't know, never know

Well, I'm a man of many wishes
Hope my premonition misses
But what I really feel
My eyes won't let me hide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bye

Lately I've been staring in the mirror
Very slowly picking me apart
Trying to tell myself I have no reason with your heart

Just the other night while you were sleeping
I vaguely heard you whisper someone's name
But, when I asked you other the thoughts you're keeping
You just said 'Nothing's changed'

Well,I'm a man of many wishes
I hope my premonition misses what I really feel
My eyes won't let me hide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 bye
oh,I'm a man of many wishes
I hope my premonition misses what I really feel
My eyes won't let me hide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 bye

 

출처 : Naver Music

 

저를 아는 모든 분들과, 친구, 가족을 위해 이 음악을 보냅니다.

 

2016년 5월 21일 오후 10:43

 

from Weekend DJ ~ 블루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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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을 하기 위해 두번째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부문이 세련된 디자인 제작일 것이다.

 

그렇다면 웹 또는 모바일 디자인을 위해 처음으로 고려 되어야 하는 부문은 무엇일까?

 

다양한 형태의 의견이 나올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꼭 먼저 고려 되어져야 하는 부문이 있다.

 

그것은 하나의 홈페이지를 상징하는 개인, 기업 또는 기관의 CI(Corporate Identity)와 로고(Logo)일 것이다.

 

1. 홈페이지 브랜드 CI와 로고는 필수적이다.

 

홈페이지를 사람의 얼굴에 비유한다면 CI와 로고는 홈페이지를 대표하는 눈이라고 생각된다. 무척이나 중요한 부문이다.

 

또한, 홈페이지의 CI와 로고는 추상적이지만 해당 홈페이지 브랜드에 의미를 부여하며 특히 Key-Color(로고와 CI의 색상)의 색깔은 전체적인 홈페이지 디자인을 위한 기본 선택 색깔로 선택 될 수 밖에 없다.

 

반드시 이러한 CI와 로고, 서브타이틀 등을 구비하는 것이 홈페이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며 이러한 부문이 없거나 퀄러티가 떨어진다면 새로운 홈페이지 디자인과도 멀리 떨어진 듯한 별똥 부대가 될 확률이 높다.

 

2. 디자인 벤치마킹은 반드시 해야 한다. 

 

디자인에 있어서 스타일에 대한 정의는 참으로 난해 할 수 밖에 없다.

 

그 기준이 개인의 성향, 선호도, 느낌이 너무나도 다양하고 틀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문들을 쉽게 나타내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선호하는 벤치마킹 사이트를 두루두루 살펴봐야 한다. 

 

즉, 해당하는 홈페이지의 색깔, 주제, 느낌을 종합해 보면서 장점인 부문들에 대해 '찜'해 놓는 것이 포인트이다.

 

디자인에서 UI/UX라고 하는 형태의 작업(와이어프레임)을 위해서도 홈페이지 기획 부문에 있어서도 이러한 과정은 필수이다.

 

3. 가성비 대비 좋은 홈페이지 디자인 제작은 많치 않다. 

 

근래에 진행 했던 프로젝트 중 해외를 타깃으로 하는 해외 직구 쇼핑몰 사이트를 만든 고객사가 있었다.

 

오프라인 기반의 고객사는 처음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는 회사였으며 카페OO의 호스팅 서비스를 통해 쇼핑몰을 1차로 구성한 상태였다.

 

1차로 구성했던 쇼핑몰 디자인 부문에서 회사로고, 메인배너 및 비주얼 영역을 대기업의 쇼핑몰처럼 심플하고 이쁘게(?) 바꾸고 싶은 업체를 찾고 있었다.

 

최초 미팅을 하기 전, 고객사 사이트의 디자인은 기본 템플릿(기성복이라 생각하면 쉬움) 디자인의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디자인에 대한 컨셉, 색감, 영역 등을 전체적으로 다시 손봐야 하는 상황이였다.

 

이미 1차로 구성되어져 있는 부문들을 전체적으로 바꿀수는 없는 상황이여서 부분적으로나마 세련된 느낌으로 바꾸기 위해 메인 및 서브 메인에 대한 부문 디자인만을 수정하기로 하였다.

 

결국, 고객사 입장에서는 시간적, 금전적인 비용을 이중으로 낭비된 상황이 된 것이다.

 

차라리 처음부터 전체 템플릿 디자인을 참여 했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많았다.

 

4. 디자인 포트폴리오와 컨셉을 보아야 한다.

 

 다음은 제안했던 화면에 대한 사례이다.

 

 

제안의 주된 내용은 디자인 포트폴리오와 벤치마킹에 대한 느낌을 상세하게 전달하는 것, 그리고 + 알파(∝)가 있었으며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의 느낌을 상호간에 전달 받고 전달해 주는 공감의 컨셉서로 전달 하였다.

 

누구나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하고 싶다면 기본적인 요소들을 갖추어야 하며 이에 맞는 내가 원하는 요소들을 잘 수집해야 원하는 디자인의 컨셉 홈페이지로 꾸밀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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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에 듣는 마음의 평온함과 상쾌함을 주는 두번째 음악입니다.

 

지난 퀸의 음악에 이어서 오늘도 영국의 비지스 음악입니다.

 

비지스의 가장 유명한 음악은 How Deep Is Your Love입니다.

 

이 곡만큼이나 달콤하고 사랑의 음률을 전달한 곡이 Too Much Heaven입니다.

 

함 들어보시지용~~^^

 

출처 : 유튜브, Bee Gees - Too Much Heaven (1979)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It's as high as a mountain
And harder to climb

Oh you and me girl
Got a lot of love in store
And it flows through you
And it flows through me
And I love you so much more
Then my life..I can see beyond forever
Ev'rything we are will never die
Loving's such a beautiful thing
Oh you make my world.. a summer day
Are you just a dream to fade away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It's as high as a mountain
And harder to climb

You and me girl got a highway to the sky
We can turn away from the night and day
And the tears you had to cry
You're my life..
I can see a new tomorrow
Ev'rything we are will never die
Loving's such a beautiful thing
When you are to me, the light above
Made for all to see our presious love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It's as high as a mountain
And harder to climb

Love is such a beautiful thing
You make my world a summer day
Are you just a dream to fade away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It's as high as a mountain
And harder to climb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It's as wide as a river and harder to cross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It's as high as a mountain
And harder to climb
(repeat and fade)

 

출처 : Naver Music

 

오늘 문뜩 커피 생각을 나게 만드는 두번째 곡은 옛날에 들었던 2명의 여성 듀엣 곡을 멋지고 새로운 느낌을 주는 곡으로 새롭게 다가오게 되었네요~~

 

이성경님의 feat 또한 싱그럽고 이쁜 느낌을 더해 줍니다. ^^

눈망울이 떨어지겠어용~~~

 

출처 : 유튜브, 에디킴 (Eddy Kim) -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Feat. 이성경)

 

 

울지마 이미 지난 일이야
삶의 반직선 위에 점일 뿐이야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 뿐이야
단지 과정일 뿐이야

제발 이러지 말아요 끝이라는 얘기
나는 항상 시작인걸요
그댈 사랑하는 마음
점점 커져가고 있는 날 잘 알잖아요

네가 밟고 걷는 땅이 되고 싶던
잠시라도 네 입술 따뜻하게
데워줄 커피가 되고 싶던
oh 난 아직 사랑해

나를 많이 알잖아요 그댈 사랑하며
나를 모두 버렸다는 걸
혼자 울며 걷는 나를
모르나요 그러니 제발 이러지 마요

그래 어느 하늘 아래 안에 작은 내 사랑
이젠 나의 사랑한단 말도 의미도 잠시
우리의 힘들었던 지나간 나의 넌 (기리 위리)
우리의 (히리 위리) 돌릴 수 없는 우리
I know 이제는 돌리지 못할 거란 걸
you know 아니 너를 사랑한단 걸
오래 전 노래처럼 오래 오래 널 간직할래 그래
너만을 위한 나의 사랑은 이래
난 하지만 행복해 나같이 나쁜 남자를 만나
힘들었던 그만큼 너를 아껴줄
자상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그런 남자였음 좋겠어
hey, I just wanna let you go

꿈에서라도 싫어요 떠나지 말아요
나는 죽을지도 몰라요
이대로 행복한걸요 모르겠나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지나간 사랑으로 날
그대의 추억 속에서 살게 할 건가요
사랑은 계속 커져갈 텐데
이대로 나를 정말 보낼 건가요

울지마 이미 지난 일이야
버틸 수 없을 만큼 힘들겠지만
삶의 반직선 위에 점일 뿐이야
어느 때보다도 긴 시간이겠지만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쉽게 받아 들일 수는 없겠지만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 뿐이야
단지 과정일 뿐이야

 

출처 : Naver Music

 

세번째 곡은 R&B의 느낌과 몽롱한 느낌의 곡입니다.

 

오늘 처음 들었지만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은 머리를 앞뒤로 흔들게 만드는 곡의 비트가 좋습니다.

 

묘한 매력이 있네요~~^^

 

출처 : 유튜브, Crush(크러쉬) _ woo ah(우아해)

 

 

우아 우아 우아해
우아 우아 우아해 우아 우아 우아해
우아 우아

나른해요 그대 곁에 있을 때
콧노랠 부르게 해주네요
너무 아름다워 환하게 웃는
그 모습은 눈이 부시게
맑은 햇살 같아요 날 밝혀줘 baby woo
I wanna fall in love with you
마음 가는 대로 해요 my baby
아무 걱정 말고 내 손을 잡아요

넌 우아 우아 우아해
우아 우아 우아해 우아 우아 우아해
우아 우아 우아해
널 볼 때마다 내가 또
우와 우와 우와해
우와 우와 우와해 우와 우와 우와해
우와 우와

멈추기 싫어요 이 노랠 부를 땐
아무것도 신경쓰기 싫어요 woo yeah
내 옆에 잠이든 너의
모습을 그려 I want it
매일 아침 일어나 말하고 싶어
babe have a good morning
I just wanna be with you oh yeah
눈 부시게 맑은 햇살이 비출 때
I wanna fall in love with you
마음 가는 대로 해요 my baby
아무 걱정 말고 내 손을 잡아요

넌 우아 우아 우아해
우아 우아 우아해 우아 우아 우아해
우아 우아 우아해
널 볼 때마다 내가 또
우와 우와 우와해
우와 우와 우와해 우와 우와 우와해
우와 우와

하얀색 피부 앙증맞은 코에
부드러운 머리 결
날 내려보네

널 안으면 내 맘까지 따뜻해지곤 해
내 어깨에 기대면
잠이 막 쏟아지네

날 올려다보는 니 입술이 마침내
like a bomb on me
기분은 점차 높아지고
우린 반올림

Do you love me?
Like I love you

Do you love me?
Like I love you

 

저를 아는 모든 분들과, 친구, 가족을 위해 이 음악을 보냅니다.

 

2016년 5월 14일 오후 12:42

 

from Weekend DJ ~ 블루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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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을 하기 위해 중요한 부문 중에 하나가 홈페이지 제작업체를 선정하는 부문일 것이다.

 

인터넷상에서 수 많은 업체들의 다양한 제안이 있다.

 

무료 홈페이지 제작, 저렴한 비용의 홈페이지 제작, 무료 호스팅, 무료 도메인 등등 너무나도 많고 다양한 제안이 있다.

 

도대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선택 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물론,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작은 사양(스펙)의 홈페이지가 필요 할 수 있다. 

 

개인의 취미나 소소한 재미, 작은 소개 정도를 위해 홈페이지를 꾸미고 싶다면 가장 무난하고 쉬운(?) 부문이 포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와 카페 그리고 좀더 난이도가 있는 워드프레스, 다양한 템플릿(기성복이라 생각하면 쉬움)이 제공되는 홈페이지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실제로 이러한 서비스들을 활용하다 보면 홈페이지 만들기가 결코 쉽지 않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이보다 더 고난이도의 쇼핑몰 서비스(카페24, 고도몰 등)를 제작 하다 보면 결코 무료가 아닌 유료를 써야 해당 서비스를 제대로 활용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1. 완전 무료 홈페이지 제작은 없다~!

 

즉, 고객의 입장에서 확실하게 인지하고 알아야 하는 점은 바로 온라인상에서 홈페이지 제작은 완전 무료가 없다는 것이다!!!

 

서비스를 하는 회사의 입장에서도 일 부문만이 무료이며 좀 더 나은 디자인, 좀 더 나은 기술 서비스를 제공해 주면서 유료 서비스를 권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부문은 비즈니스 관점에서 보면 당연한 것일 지도 모른다.

 

문제는 이러한 부문에 대해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여 간과 하였을 때에, 나중에 꼭 후회하는 고객사를 종종 접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비용적인 부문에 있어서도 시간적인 부문에 있어서도 아에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더 빠르고 덜 소모적일 수있기 때문이다.

 

어떠한 형태이든 홈페이지를 제대로 구성하기로 결정했다면 다음과 같은 부문들은 꼭 고려해야 한다.

 

2. 홈페이지 구성을 위한 전략적 구성이 있어야 한다.

 

아주 저렴한 홈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가장 작은 스펙의 홈페이지로 꾸미면 된다.

 

하지만 기업용 홈페이지, 기관용 포럼, 하나의 채널로써 매체를 만들고 싶다면 그에 맞는 전략적 구성 형태가 있어야 한다.

 

근래에 페이스북의 SNS, 블로그를 통해 주제가 있는 정기 포럼 등을 구성하였던 모임의 교수님께서 홈페이지 제작에 대한 의뢰 요청 건이 있었다.

 

빠른 피드백을 요청하셨던 교수님은 해당 포럼 구성을 위한 간략한 사이트맵, 홈페이지 구동 방법(반응형웹), 회원가입, 결제, 게시판, 정기적 이미지 및 동영상 등을 웹, 모바일 상에서 동시적으로 쉽게 업데이트 하시기를 원하셨다. 물론 도메인도 갖고 계신 상황이었다.

 

2.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우선, 교수님께서 해당 포럼을 위한 대메뉴 및 소메뉴 등은 정하셨고 각 소메뉴별 기능들까지 인지를 하고 계셨다.

 

그리고 반응형웹이라고 하는 구동형태로 구현 하길 원하셨다.

 

게다가 결제 기능, 모바일 상에서도 국내 뿐만이 아닌 국외에서 다양한 사진들을 여러 명이서 모임의 현장에 대한 사진들을 쉽게 올릴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하고 싶어 하셨다.

 

3. 프로젝트를 위한 기본적인 제안은 받아야 한다.

 

고객이 원하는 시스템과 기능, 구성형태는 정해졌다.

 

하지만 1차적으로 고려되는 예산을 무시 할 수가 없었으므로  가장 적은 비용에 빠르게 구현 될 수 있는 기본적으로 CMS가 구현되는 워드프레스를 제안하였다. 

 

워드프레스는 일종의 쉬운 홈페이지 구현을 위한 플랫폼이다.

 

우리가 문서를 만들기 위해 아래한글이나 워드를 쓰듯이 기본적인 홈페이지 틀을 제공해 주는 시스템이다.

 

기본적으로 홈페이지 구동을 위한 아파치 웹서버, PHP 웹개발언어, 무료 데이터베이스인 MYSQL을 기본 사양으로 하고 있다.

 

워드프레스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반응형웹과 웹표준(크로스 브라우징)을 지원하며 다양한 형태의 템플릿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적은 시간에도 홈페이지를 빠르게 제작 할 수 있다.

 

또한, 전세계적인 플러그인을 통해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 받을 수도 있다. 물론 리뷰가 많은 유료를 써야 나중에 문제가 없다.

 

그 외에도 호스팅, 디자인 구현 등에 대한 제안도 함께 하였다.

 

이렇듯 홈페이지 제작을 위해서는 원하는 프로젝트에 맞는 상황들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파악하여 제공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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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리토비 2016.05.14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블로그를 점점 홈페이지처럼 운영하고 싶던데...............
    지금은 허접하지만 기회가 되면 직접 꾸며보고 싶어요^^

    블로그에도 웹디자인을 어느정도까지 적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아담블루 2016.05.14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틀은 티스토리가 젤인것 같아요~^^ 일단 맘에 드시는 템플릿 부터 고르시구용~ 그 틀에서 변경하게 되는 정도일 듯합니당^^

  • 공수래공수거 2016.05.1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하다는걸 느낍니다
    만들어 놓고 죽어있는 사이트들이 너무 많아요,,,

  • 아담블루 2016.05.16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당^^ 결국엔 기획과 관리가 참으로 중요합니당

  • Deborah 2016.05.18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제가 찾던 블로그네요. 요즘 웹페이지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한 학기에 웹디자인을 배웠죠. 그것으로 충분히 웹에 대해서 알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였던 기억이나네요. 이제서야 허술한 저의 사이트를 새롭게 단장하려고 하는데요. 무엇부터 손을 대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의 웹사이트 주소를 드릴테니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아주 초보적으로 간단하게 만든 블로그인지라 디자인면에서는 별로에요. ㅠㅠ 저의 포트폴리오가 있는 웹사이트입니다. www.kyonghwa.com

  • 아담블루 2016.05.18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고 부끄럽습니다^^ 보내주신 사이트보면서 리뷰해보도록 하겠슴당~ 흥미있고 즐거운 리뷰하겠슴당~ 지속적으로 잔소리 해드리겠슴당^^

 

 

출처 : 다음스포프, 게티이미지, 이매진스

 

드디어~ MLB 2년차를 맞이하는 킹강의 복귀전이 이루어 졌습니다.

 

부상후 처음으로 하는 게임전 인터뷰에서는 설레이고 긴장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출처 : 다음스포츠, 엠스플뉴스

 


그래서인지 처음 2타석과 초반 수비에서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며 항상 그때마다 다른 동료들이 멋진 수비 방어로 메워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3타석때부터는 그러한 불안감을 완전히 날려 버리듯이 넘겨버린 홈런은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었고 4번째 타석에서는 연타석 홈런을 날려버리면서, 그냥~ 짜릿함 그 자체 였네요~!!!

 

쿨~!! 이제 바로 복귀하면서 연타석 홈런을 날리고 팀의 승리까지 이끌어버리는 게임이 되어 버렸습니다.  


출처 : 다음스포츠, 엠스플뉴스




오늘도 박병호 선수는 팀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멋지게 연속 2안타를 때렸습니다. 


득점까지 잘 만들었구요~~!!! 


정말로 멋지게 적응해가는 메이저리그의 루키임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타율도 오르고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출처 : 다음스포츠, 엠스플뉴스




그런데 실투였는지~!! 화이트 삭스 구원 투수의 투구를 보면 정말로 깜짝놀랐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금기시 되어져 있는 얼굴쪽으로 98마일의 빠른 공을 던져 심장을 철렁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보아도 정말로 열받는 투구였습니다. 


실투라기 보다는 메이저리그 루키(신인)에게 보내는 경고 메시지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갓뎀~~~~!!! 


다른 인터뷰 뉴스에서 박병호선수가 그럴수 있다는 가벼운 답변을 했지만 당시 박병호 선수의 얼굴을 보면 열 받는 모습이였습니다.


이 다음회에 미네소타 투수 메이의 보복 투구는 야구에서나 볼수 있는 모습이였는데~~ !! 


저는 개인적으로는 속 시원했습니다~~! ^^; 


물론 그 덕에 벤치 클리어링도 나오게 되었지용~~


출처 : 다음스포츠, 엠스플뉴스



작년 강정호 선수도 5월부터 계속 끝내주는 야구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큰 부상을 당했을 때 참으로 마음이 아팠는데~~~ 


이런 생각지도 못했던 변수들을 잘 대비해서 올해 우리의 MLB선수들이 승승 장구 했으면 좋겠습니당~~!!


From 아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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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7호선역에 있는 서울 어린이 대공원(서울시설공단)을 다녀왔습니다.

 

몇 년전과 비교해서 비약적으로 발전하였고 입장료는 무료이며 각종 놀이시설만 비용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아이들 전용 5회 15,000원짜리 2장을 구매 했는데 이 정도도만 해도 시간이 모자랐지요~~ 놀이시설 줄서는 것 때문에... ㅜㅜ

 

조금이라도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미리 예약과 놀이시설 사용방법미리 체크하고서 가는 것도 좋은 팁일 듯 합니다.

 

우리의 친우인 문경이도 함께 왔는데~~ 놀이 시설이름은 후룸 라이더.

 

아~!! 인기도 많고 타고자 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줄서는데만 2~3시간을 기다리며 아이들만 탔지용~~^^;

 

와이프가 넘 고생이 많았네요~ 

 

놀거리 중에 가장 인기있는 놀이 시설이였지요~~ 

 

10여미터의 높이로 올라가서 한번에 푹하고서 내려오는데 물살을 가르면서 오는 짜릿함들이 아이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되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나 길어서 바로 옆에 있는 놀이 시설을 저 탔는데 시설명은 뮤직 익스프레스.

 

초등학교 1~3학년생들이 타기에는 적합하고 안전한 놀이 시설입니다. 기다리기에도 무난하고 빨리 탈 수 있는 시설이였습니다.

 

앞으로 2~3바퀴 정도 돌고 뒤로도 돌면서 내렸는데 너무나도 잼난다고 둘이서 좋아 했지요~~^^

 

 

5가지의 놀이 시설을 거의 11시부터 와서 거의 3시40분경에나 끝낼 수 있었습니다. ㅜㅜ

 

집에서 맛나게 만들어온 초밥을 먹고나서 동물원 구경으로 넘어 갔습니다.

 

동물원에서의 볼거리도 많았는데~

 

사막여우는 다들 더웠는지 피곤했는지 지붕과 방안에서(^^)들 곤히 잠자고 있었습니다.

 

 

 

 

또 한쪽에서는 고슴도치들이 열심히 사과와 당근을 아주 이쁘게들 야금야금 먹고 있었고...

 

 

 

입도 쩍벌어지는 일도 있었는데요~~

 

흰공작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커다란 날개를 펼치면서 좌우로 몸을 돌리면서 많은 분들의 셔터를 엄청나게 누르게 만드는 멋진 프로포즈도 있었습니당.

 

 

흰날개를 쭈~~욱 쭈~~욱 펼치는 흰공짝새~~ !!!  Good!

 

 

다음은 식물원이였는데

 

실내에서의 적정한 온도와 시원함 다양한 열대나무들과 엄청 우거져 있는 나무들의 장관은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무려 200년~!!이나 된 조경된 팽나무도 있었는데요~~ 우 놀라웠습니다.

 

 

끝으로 폐기된 캔이나 재활용품으로 만든 아바타의 모습들도 멋지게 푸른 들판에 전시되어져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볼거리도 많았고 매년 더욱 많은 이벤트와 시설물들, 여러 대학에서의 무료로 아이 이름 달아주기, 서울 시설 공단에서 어린이날을 위해 애쓰는 모습 등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6시쯤 몸이 지쳐서들 나오는데에 5~6명의 미회원 분들이 함께 입구쪽에서부터 열심히 청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근교에서 가깝고 지하철을 이용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합니당~~!!

 

from 아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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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지난 평일에 우연히 두편의 곡을 듣게 되었습니다.

 

판타스틱 듀오~ 쿨하네요~~

 

처음 노래는 태양 & 리듬 깡패의 눈, 코, 입니다.

 

태양의 조금 깍은 듯한 눈썹과 진지한 소리 지름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줍니다.

 

슬픈 헤어짐의 연인에 대한 느낌을 열정적으로 외치듯 이야기 합니다.

 

마음의 울림이 서장훈의 난감한 자리 들석임으로 ㅎㅎ

 

라이브의 느낌이 원곡보다 더 많은 포텐을 가져다 줍니다.

 

출처 : Naver Tv캐스트

 

 

출처 : Naver Music 가사

눈, 코, 입 / 태양

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내가 초라해지잖아
빨간 예쁜 입술로
어서 나를 죽이고 가
나는 괜찮아
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
네가 보고 싶을 때
기억할 수 있게
나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아무 대답 없는 너
바보처럼 왜
너를 지우지 못해
넌 떠나버렸는데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사랑해 사랑했지만
내가 부족했었나 봐
혹시 우연이라도
한순간만이라도 널
볼 수 있을까
하루하루가 불안해져
네 모든 게 갈수록 희미해져
사진 속에 너는 왜
해맑게 웃는데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별을 모른 채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아무 대답 없는 너
바보처럼 왜
너를 지우지 못해
넌 떠나버렸는데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
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
사랑해 사랑해 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출처 : Naver Tv캐스트

 

 

제 개인적인 느낌은 이 곡이 더 짱합니다~~

 

이선희 & 예진아 님의 노래에 대한 바이브레이션과 느낌이 팍팍 옵니당~~!!  

 

마음을 시원하게 펑 뚫리게 해주는 마음의 열정을 느끼게 해주는 시간입니다.

 

참~~ 피아노가 또 와 닿게 울려 오네요.

 

예진아님의 목소리가 너무나 똑같네요~~

 

몸을 이리로 저리로 움직이면서 조금씩 흔드셔도 그 느낌을 갖을 수 있습니당 ~^^

 

필업 되신 이선희 & 예진아 님의 끝까지 가는 바이브레이션 와우~~~!!!

 

즐감하세요~~^^

 

출처 : Naver Music 가사

 

나항상 그대를 / 이선희

 

나항상 그대를 그리워 하는데
맘처럼 가까울 수 없어
오늘도 빛바랜 낡은 사진속에
그대 모습 그리워 하네

나항상 그대를 보고파 하는데
그대는 어디로 떠났나
다정한 그 모습 눈물로 여울져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 순없어
그대여 내게 음~ 돌아와요

나항상 그대를 그리워 하는데
그대는 어디로 떠났나
다정한 그 모습 눈물로 여울져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 순없어
그대여 내게 음~ 돌아와요

나항상 그대를 그리워 하는데
그대는 어디로 떠났나
다정한 그 모습 눈물로 여울져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 순 없어
그대여 내게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 수 없어
그대여 내게 음~ 돌아와요

 

좋은 음악은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를 아는 모든 분들과, 친구, 가족을 위해 이 음악을 보냅니다.

 

2016년 5월 06일 오전 12:17


from Weekend DJ ~ 블루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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