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다른 점이 많은 사람을 존경할 수 있는 '마음의 크기'가 우정의 토양이다.

 

'커다란 마음'이 있으면 그만큼 훌륭한 우정을 쌓을 수 있다.

 

고민을 들어주는 벗이 있으면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모른다.

 

괴로운 일이 있을 때 '괜찮아.' 하고 말해주는 벗이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풍요로워지고 고뇌와 맞서 싸울 수 있다.

 

친구는 당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당신이 말을 건네면 상대가 대답한다.

 

그때 곧바로 친해지지 않더라도 당신의 성실함이 상대의 생명에 거울처럼 비친다.

 

'수동적'으로 상대가 말을 걸어주기를 기다리면 새로운 우정을 넓힐 수 없다.

 

친구가 많은 사람은 행복하다.

 

'나는 친한 친구가 있다'고 떳떳이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돈보다, 지위보다, 명예보다 '언제나 마음이 통하는'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친구가 있는 사람의 인생이야말로 진정으로 '풍요로운 인생'이다.

 

'배우자', '향상하자',는 사람 주위에 '좋은 벗'이 모인다.

 

인간은 그러한 '좋은 벗' 속에서 연마된다. 높은 곳을 지향하는 참된 우정은 그 노력의 결실을 몇 배로 맺게 한다.

 

함께 노력하고 향상하노라면 자신의 힘을 발휘 할 수 있다.

 

상대의 장점도 끌어 낼 수 있다.

 

우정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만 그 위에 두 사람이 나름대로 목적을 띠고 서로 격려하고 도우며 꿋꿋이 살아가자는 인생의, 청춘의 힘찬 발소리가 있어야 한다.

 

'사회에 공헌하자'와 같은 공통된 목적이 중요하다.

 

목적이 명확하지 않은 우정은 야합이 되고 만다. 목적을 향해 서로 밝게 격려하고 그것을 달성하려는 우정은 오랫동안 이어진다.

 

우정은 보배

우정은 행복이다.

우정은 인생을 장식하는 '화관'

우정이 넓어진 만큼

우정이 깊어진 만큼

자신의 인생도 넓어지고 깊어진다.

우정은 기쁨을 두 배로 키우고

슬픔을 반으로 줄인다.

 

2016년 5월 28일 오후 10:54분

 

by "지지않는 청춘" 중에서 저자 - 池田大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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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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