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을 위해서는 아주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즉, 템플릿(양복으로 치면 기성복 ^^;)을 이용한 홈페이지 만들기, 그리고 처음부터 기획하고 디자인, 퍼블리싱(html 코딩), 웹 또는 모바일웹(앱)까지 프로그래밍하는 맞춤형 홈페이지 만들기로 나눌 수 있다.

 

템플릿(기성복)을 통해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법도 여러가지의 구성 방식이 있으며 간단한 개인의 취미, 놀이, 소개에 대한 것들은 포털 사이트에 있는 블로그나 카페, 포스트 등의 서비스를 활용하여 홈페이지를 쉽게 구현할 수 있다.

 

이처럼 중요한 점은 어떠한 것을 목적으로 하여 홈페이지를 구성 하느냐 인 것이다.

 

개인의 취미보다는 기업의 홍보, 서비스, 쇼핑몰 구성을 위한 제작방법으로는 기존의 블로그나 카페로서는 구현 할 수 없으며 이러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일명(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솔루션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간단하고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다면 우선, 블로그를 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국내에서는 다음과 네이버의 블로그, 티스토리 등이 대표적인 서비스이며 손쉽게 만들수 있도록 아래한글이나 워드의 문서만들기 처럼 위지위그(WYSIWYG -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방식으로 홈페이지를 구축 할 수가 있다.

 

하지만 홈페이지 구성을 위해서는 각 서비스별 메뉴 활용방법, html 태그활용 등은 미리 숙지하거나 숙지하면서 익혀야 잘 이용 할 수가 있다. ^^;

 

2016 copywrite all right reserved. www.crossp.co.kr - 18년 경험의 노하우가 있는 크로스포인트 >

 

이 글이 도움되시면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또는 공감버튼을 꾹 눌러주세용!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블로그 이미지

아담블루

웹, 모바일, 디자인, 어플의 많은 가치를 공유하며 더 크고 높은 가치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email : bluet70@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UI/UX는 홈페이지 제작을 위해 구성하는 사용자를 위한 형상(모습), 경험을 말한다.

 

영어로 표현하는 User Interface, User Experience의 약칭이다.

 

기본적으로 사이트 제작 기획에 최초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IA(Information Architecture)이다.

 

쉽게 표현하면 오래전 홈페이지 메뉴에는 사이트맵이라고 있었다.

 

전체 메뉴 구성도를 말하며 반드시 필수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부문이다.

 

IA(InformationArchitecture)를 만들고 나면 새로운 홈페이지에 접근하고 사용하려는 방문자들을 위해 화면 구성을 그려야 하는데 이러한 작업을 UI라고 통칭 할 수 있으며 스토리보드를 만든다 라고도 표현 한다.

 

스토리보드(Story Board)는 홈페이지에서의 메뉴별 화면들을 하나씩 그리면서 작성하게 되며 국내에서는 주로 해당 작업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로 작성을 한다.

 

스토리보드내에는 다양한 정보들을 담아야 하며 사용자를 위한 GNB(Global Navigation Bar)영역, 각 서브 화면 및 서브 배너 영역, 개발자를 위한 기능 정의 등이 들어가야 한다.

 

또한, 사용자들을 위한 편리한 화면 이동, 매력적인 화면 구성에 대한 정의도 함께 포함되어야 한다.

 

이러한 부문들을 총칭하여 UX라고 표현 할 수 있다.

 

과연 어떠한 방법이 개인 또는 기업에게 최신 트랜드, 또는 최신 스타일로 만들것인지? 아니면 개성있는 독특한 방향으로 구성해 갈 것인지?

 

다양한 목표(마케팅, Target)에 따라 그러한 방향성이 바뀌어 질 수 있다.


2016 copywrite all right reserved. www.crossp.co.kr - 18년 경험의 노하우가 있는 크로스포인트 >

 

이 글이 도움되시면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또는 공감버튼을 꾹 눌러주세용!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블로그 이미지

아담블루

웹, 모바일, 디자인, 어플의 많은 가치를 공유하며 더 크고 높은 가치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email : bluet70@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담블루입니다. 오늘은 홈페이지 의미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쉽게 이해하고 있는 "더블유 더블유 더블유" 또는 "따따따(www)"라고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월드와이드웹 이라고 하는 영어의 약자입니다. 영문으로 하면 "World Wide Web"이라는 의미 입니다. "월드와이드웹"의 의미는 쉽게 풀이해 드리면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국제적인 망"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즉, 누구나가 인터넷 브라우저(IE, Chrome, Safari, Firefox)를 열고 브라우저 주소창에 URL (예를 들면, www.crossp.co.kr)을 치면 전 세계에 어디에서나 망에 접속하여 볼 수 있는 홈(집)의 페이 지(화면) 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듯 홈페이지는 월드와이드웹의 쉬운 우리나라의 말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구성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필요한 몇가지 사항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도메인 구성, 호스팅 구성을 해야 하며 이러한 시스템 환경을 기반으로 홈페이지 제작 기획, 디자인, 코딩, 웹 프로그램 개발 등을 구성 해야 합니다.

 

< 2016 copywrite all right reserved. www.crossp.co.kr - 18년 경험의 노하우가 있는 크로스포인트 >

 

이글이 도움되시면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또는 공감버튼을 꾹 눌러주세용!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블로그 이미지

아담블루

웹, 모바일, 디자인, 어플의 많은 가치를 공유하며 더 크고 높은 가치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email : bluet70@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