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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을 하기 위해 두번째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부문이 세련된 디자인 제작일 것이다.

 

그렇다면 웹 또는 모바일 디자인을 위해 처음으로 고려 되어야 하는 부문은 무엇일까?

 

다양한 형태의 의견이 나올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꼭 먼저 고려 되어져야 하는 부문이 있다.

 

그것은 하나의 홈페이지를 상징하는 개인, 기업 또는 기관의 CI(Corporate Identity)와 로고(Logo)일 것이다.

 

1. 홈페이지 브랜드 CI와 로고는 필수적이다.

 

홈페이지를 사람의 얼굴에 비유한다면 CI와 로고는 홈페이지를 대표하는 눈이라고 생각된다. 무척이나 중요한 부문이다.

 

또한, 홈페이지의 CI와 로고는 추상적이지만 해당 홈페이지 브랜드에 의미를 부여하며 특히 Key-Color(로고와 CI의 색상)의 색깔은 전체적인 홈페이지 디자인을 위한 기본 선택 색깔로 선택 될 수 밖에 없다.

 

반드시 이러한 CI와 로고, 서브타이틀 등을 구비하는 것이 홈페이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며 이러한 부문이 없거나 퀄러티가 떨어진다면 새로운 홈페이지 디자인과도 멀리 떨어진 듯한 별똥 부대가 될 확률이 높다.

 

2. 디자인 벤치마킹은 반드시 해야 한다. 

 

디자인에 있어서 스타일에 대한 정의는 참으로 난해 할 수 밖에 없다.

 

그 기준이 개인의 성향, 선호도, 느낌이 너무나도 다양하고 틀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문들을 쉽게 나타내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선호하는 벤치마킹 사이트를 두루두루 살펴봐야 한다. 

 

즉, 해당하는 홈페이지의 색깔, 주제, 느낌을 종합해 보면서 장점인 부문들에 대해 '찜'해 놓는 것이 포인트이다.

 

디자인에서 UI/UX라고 하는 형태의 작업(와이어프레임)을 위해서도 홈페이지 기획 부문에 있어서도 이러한 과정은 필수이다.

 

3. 가성비 대비 좋은 홈페이지 디자인 제작은 많치 않다. 

 

근래에 진행 했던 프로젝트 중 해외를 타깃으로 하는 해외 직구 쇼핑몰 사이트를 만든 고객사가 있었다.

 

오프라인 기반의 고객사는 처음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는 회사였으며 카페OO의 호스팅 서비스를 통해 쇼핑몰을 1차로 구성한 상태였다.

 

1차로 구성했던 쇼핑몰 디자인 부문에서 회사로고, 메인배너 및 비주얼 영역을 대기업의 쇼핑몰처럼 심플하고 이쁘게(?) 바꾸고 싶은 업체를 찾고 있었다.

 

최초 미팅을 하기 전, 고객사 사이트의 디자인은 기본 템플릿(기성복이라 생각하면 쉬움) 디자인의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디자인에 대한 컨셉, 색감, 영역 등을 전체적으로 다시 손봐야 하는 상황이였다.

 

이미 1차로 구성되어져 있는 부문들을 전체적으로 바꿀수는 없는 상황이여서 부분적으로나마 세련된 느낌으로 바꾸기 위해 메인 및 서브 메인에 대한 부문 디자인만을 수정하기로 하였다.

 

결국, 고객사 입장에서는 시간적, 금전적인 비용을 이중으로 낭비된 상황이 된 것이다.

 

차라리 처음부터 전체 템플릿 디자인을 참여 했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많았다.

 

4. 디자인 포트폴리오와 컨셉을 보아야 한다.

 

 다음은 제안했던 화면에 대한 사례이다.

 

 

제안의 주된 내용은 디자인 포트폴리오와 벤치마킹에 대한 느낌을 상세하게 전달하는 것, 그리고 + 알파(∝)가 있었으며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의 느낌을 상호간에 전달 받고 전달해 주는 공감의 컨셉서로 전달 하였다.

 

누구나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하고 싶다면 기본적인 요소들을 갖추어야 하며 이에 맞는 내가 원하는 요소들을 잘 수집해야 원하는 디자인의 컨셉 홈페이지로 꾸밀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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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이란 앞서 말씀드린 도메인, 호스팅, 서버 등을 구비하고서 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에 대한 지식이나 전문성이 없더라도 다양한 호스팅 업체들의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쉽게 접근 할 수가 있다.

 

하지만 홈페이지 제작을 위해 기본적인 구성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더욱 쉽게 이해 할 수가 있다.

 

홈페이지가 구성되기 위해서는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리고 하는 웹브라우저에서 가동이 되도록 만드는 개발언어를 이해 하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접근 방법이 된다.

 

평소에 사용하는 아무 홈페이지나 접속하여 보자~!

예를 들면 www.crossp.co.kr이라고 한다면 해당 홈페이지에서 마우스의 우측 버튼을 눌러보면 소스보기라고 메뉴가 있다.

 

소스보기를 누르면 잘 알 수 없는 다음과 같은 텍스트들이 기본적으로 나오게 된다.

 

<!doctype html>
<html lang="ko">
<head>
<meta charset="utf-8">
<meta http-equiv="Content-Script-Type" content="text/javascript">
<meta http-equiv="Content-Style-Type" content="text/css">


이러한 것을 태그 또는 html이라고 하는 마크업 언어이다. 

 

즉, 모든 웹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에서 만들어지는 언어의 기본은 html이다라고 이해하면 된다.

 

이렇듯 홈페이지 제작을 위해서는 이러한 html코딩 작업을 전문업체들에서는 퍼블리싱 작업이라고 표현한다.

 

기본적인 홈페이지 제작을 위해 기획, 디자인이 끝나면 바로 하게 되는 작업이며 기술 숙련도에 따라 웹 프로그램 개발자들 수준의 스크립트 개발까지 해야 하는 높은 수준의 퍼블리셔도 있다.

 

 

< 잠깐 휴식~~^^ 뜬금없는 - 새해 인사 듣기 (항상 새해에 들으면 기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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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domain)이란 인터넷 상에서 개인(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영문 주소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주소라고 하면 앞서 배운 "www"를 제외한 나머지 주소인 "crossp.co.kr"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도메인 주소는 원래 IP주소(예를 들면 210.111.123.123, 인터넷 프로토콜 어드레스로 숫자로 명기 됨) 로 어렵게 이루어져 있는데 이러한 숫자를 영문으로 바꾸어서 표현하여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현하는 방식이라고 이해 하시면 쉽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도메인 주소를 등록하는 기관을 찾으셔야 합니다.

 

다양한 도메인 등록 기관들이 있으며 도메인 등록을 위해서는 연간 단위의 도메인 주소 등록 비용을 필 수적으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비용은 업체에 따라 틀리며 조건에 따라 비용 지불 방법도 다양하게 구성 되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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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기획이다.

 

기획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쉽고 어떻게 보면 어렵다. 그러나 첫번째 무조건 해야 할 일이 있다.

 

개인 또는 기업의 업종에 따른 브랜드 디자인 사이트에 대한 벤치마킹을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업종에 대한 색깔을 찾는 것이다. 우리 회사의 색깔은 무엇인가? 

 

파란색인가? 붉은색인가? 아니면 두가지를 함께 조합해야 하는 것인가? 

 

이러한 고민과 벤치마킹이 우리 회사의 브랜드를 만드는 첫번째 시작이 될 수 있다.

 

또 한가지 간과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회사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CI가 될 수 있다.

 

CI는 기업을 상징하는 색깔을 선택하게 되는 중요한 작업의 하나인 것이다.

 

기획은 이렇듯 개인 또는 기업의 색깔 뿐만이 아닌 가치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홈페이지는 이러한 기업의 브랜딩을 통해 가치를 올릴 수 있는 하나의 미디어 채널로써 그 역할을 해갈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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